금융
우리카드
유출 횟수
1회
누적 피해
7.6만명
과징금
134.5억 원
유출 이력
관련 보도 13건
제목을 누르면 언론사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. ‘사건 출처’ 외 기사는 자동 수집된 목록입니다.
- (새 탭에서 열림)딜사이트2025.08.25134억 과징금에도…우리카드, 개인정보 보호 '제자리걸음'
- (새 탭에서 열림)더팩트2025.03.27사건 출처우리카드 가맹점주 20만명 개인정보 무단 조회…과징금 134억원
- (새 탭에서 열림)경향신문2025.03.27사건 출처우리카드 ‘개인정보 무단 활용’ 과징금 134억원
- (새 탭에서 열림)개인정보보호위원회2025.03.27사건 출처개인정보위, 개인정보를 목적 외로 이용한 ㈜우리카드에 과징금 134억 5,100만 원 부과
- (새 탭에서 열림)연합뉴스2025.03.27가맹점주 7만명 개인정보 무단활용한 우리카드…과징금 134억원
- (새 탭에서 열림)보안뉴스2025.03.27우리카드, 가맹점주 ‘개인정보’로 장사...과징금 134억 부과
- (새 탭에서 열림)경향신문2025.03.27우리카드 ‘개인정보 무단 활용’ 과징금 134억원
- (새 탭에서 열림)경향신문2025.03.27‘개인정보 무단 활용’ 우리카드에 과징금 134억원
- (새 탭에서 열림)한겨레2025.03.27‘개인정보 무단 사용’ 우리카드에 과징금 134억5천만원
- (새 탭에서 열림)지디넷코리아2025.03.26우리카드,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134억 과징금
- (새 탭에서 열림)SBS Biz2024.04.30사건 출처[단독] 금감원, 우리카드 '개인정보유출' 현장검사 전격 착수
- (새 탭에서 열림)더팩트2015.12.16[단독] '한심한' 우리카드, 카드내역 요청에 '다른'고객 정보 전송
- (새 탭에서 열림)더팩트2015.12.16[단독] '한심한' 우리카드, 카드내역 요청에 '다른'고객 정보 전송 - 경제 > 인쇄하기 - THE FAC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