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H농협카드 고객정보 대량 유출(KCB 파견직원)
피해 규모
4,432만건
인원 발표 없음 · 유출 건수 기준
공개 발표일
2014.01.08
건수 출처: 더팩트(새 탭에서 열림)발표일 출처: 서울신문(연합뉴스)(새 탭에서 열림)
유출된 정보
이름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주소카드정보계정기타
피해자 보상
회사 보상안·분쟁조정·판결만 표시합니다. 과징금은 아래에 따로 표시합니다.
법원 판결진행 중
1인 10만 원현금
서울중앙지법 민사22부, 원고 687명에게 농협카드·KCB가 1인당 10만원 배상 판결(1심). 확정 여부 출처 없음
2016.01.22 · 이투데이(새 탭에서 열림)
과징금·제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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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임라인
- 2014.01.08공개 발표
- 2016.01.22법원 판결 진행 중
출처
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.
- 서울신문(연합뉴스) · 2014.01.08카드사 고객정보 1억400만건 유출…사상최대(새 탭에서 열림)
- 더팩트 · 2020.09.14"카드사 잘못" 사상 최대 정보유출 6년 만에 결론났지만 피해자 불만 여전(새 탭에서 열림)
- 이투데이 · 2014.02.16[종합]정보유출 카드사 3개월 영업정지…금융당국 "카드사, 모집인 고용보장"(새 탭에서 열림)
- 이투데이 · 2016.01.22[종합] '카드 정보 유출' 단체소송 첫 승소…1인당 10만원 배상(새 탭에서 열림)